처음 대학에 입학할때는 사회복지사라는거하면 어려운 사람들도
돕는일 하면서 월급도 받고 그런거라 생각해서 사복과 입학했었음.
근데 지금 와서 보니 그런거랑은 별로 상관이 없고
누가 더 보고서를 잘쓰냐
누가 더 소설을 잘지어내냐
누가 더 예산 잘 타먹고 영업실적이 좋냐, 그거더라고.
뭐 약간 늦은감이 있긴하다만 다른길 찾아보려고
돕는일 하면서 월급도 받고 그런거라 생각해서 사복과 입학했었음.
근데 지금 와서 보니 그런거랑은 별로 상관이 없고
누가 더 보고서를 잘쓰냐
누가 더 소설을 잘지어내냐
누가 더 예산 잘 타먹고 영업실적이 좋냐, 그거더라고.
뭐 약간 늦은감이 있긴하다만 다른길 찾아보려고
잘 생각했다.이쪽 분야는 미래가 없어..
현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