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진짜 헬이다 자폐새끼들 짐승소리는 일상이고 문열고 밖으로 뛰쳐나가는 새끼부터 자기가 원하는 물건 가지고 싶다고 고래고래 악쓰는 년에 난동피우다 보호자 넘어뜨려 119 신고하는일까지 각양각색이다 ㅅㅂ 자폐아들 난동땜 지쳐서 눈물로 하소연하는 엄마도 보고 진짜 자폐는 안락사가 답이더라 - dc official App
ㅇㅇ 시설마다 각자의 고충이 있음...나도 발달인데 몸과 마음 둘 다 힘들다. 장애인들 돌발행동 저지하고 이동시키고 이 지랄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님. 여기 오고 나서 근육 존나 붙고 살빠짐...안 움직이고 안 씻으려고 지랄하는 애들 끌고 다니느라
아....힘들지 ...뭐라 할말이...ㅠㅠ
쩝....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