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장애인 시설에 들어왔고 사복 처음
근데 여기 관장이랑 그 위 사람들이 또 있는데 다들 아예 관심이 없어
이용인들 밥먹는 곳도 엄청 더러움 곰팡이에 이게 밥먹는 환경인가 싶고..
윗사람들은 여기서 밥도 안먹음 맛없다고 자기들끼리 나감.
근데 윗사람들은 다들 자기 편할 생각만하고 직원들만 엄청 갈궈 관심이 없네 어쩌네..
내가 볼땐 정작 저사람들이 제일 관심이 없거든,.. 이용인들이 어떤 환경에서 일하는지..
일하는 곳도 엄청 추워서 진짜 다들 손발 꽁꽁이고
직훈들도 이용인 관리 거의 안하고 그냥 일시키고 그냥 단순노가다?? 공장?? 처럼 일만함
뭐 일이 어려운일들은 아니지만 사람 관리에 대한건 아예 없음
그리고 윗사람들 차도 벤츠같은거 탐
자기 잇속들만 챙기는것 같아
이게 현실인거야?
+ 아 그리고 여기 윗사람들 특별한날마다 선물이나 상품권같은걸로 갖다받쳐야된다는데;; 이게 맞냐?
얼릉 추노해라. 그런데를 왜 다니냐?
그른덴 애초에 퇴사율이 높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