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복 할 때


어르신 관련 기관에 있을 때는 저녁이나 새벽 주말에 어르신들한테 전화 오고 무급야근 너무 많았고 주말에도 기관장의 개인적인 일에 몇번 불려다님


복지관에 있을 때는 칼퇴근이 너무 안 지켜질 정도로 일이 많고 주말에도 나와서 일하고 관리자들이 폐급, 양아치, 멍청이 이렇게 3명이어서 미치는 줄


내가 쓰레기 같은 곳만 다녔나 싶었는데


그래도 딱 한 기관은 천국이긴 했음(정직이 못 돼서 나왔지만...)


지금 사복에 있는 사람들 칼퇴나 일과 삶 분리 잘되고 있음?


나 있을 때랑 다르게 그래도 좀 개선됐으려나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