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고 보육교사 하다가 학은제로
사복따서 보육원 일하는데 너무 현타와ㅠㅠ
같이 일하는 선생님은 경력도 있으신데 이번에
퇴사하신다고 하셔서 더 마음에 요동친다ㅠㅠ
너무 꼴보기 싫고 출근길이 지옥이야
분야를 바꿔볼까 생각중인데 아동에서 장애인이나 노인쪽으로
옮기는 사람들이 흔해?
학은제 출신은 보호작업장 같은데는 어려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