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초, 중, 고등교육 12년, 대학 4년 교육 사이에 본 장애인들, 그리고 지금 일하는 재가센터에 성격 좆같아서 근로계약 1년만 채운 뒤에
나갈 생각 갖게한 좆팔육 눈깔병신 남자새끼도 그렇고 생에 전반에 단 한번도 긍정적인 장애인은 본적이 없음
눈, 팔, 다리, 뇌 기타등등 어디 하자있으니 매사 공격적이고 조금만 삔또상하면 조용히 지랄하건 시끄럽게 지랄하건 지랄발광하는게
딱 치와와임
항상 이빨내놓고 으르렁대는데 물어봤자 개좆밥이고 발로 걷어차면 저만치 날아가서 벽에 처박은뒤에 구석 짱박혀서 벌벌떨면서도
으르렁대면서 이빨은 반드시 내놓는 치와와같은새끼들
모든 장애인이 저지랄난건 아니겠지만 내가 본 장애인들은 전부 저지랄나있었음
요즘은 딱 두명 만난 전라도새끼들도 편견 생길거같은데 아직 둘이니 아닐거라 생각하고 살곤 있는데
장애인은 20년 가까운 시간동안 본 게 다 저꼬라지라면 이제 혐오해도 아무 문제 없지싶음
혐오하는게 남 따라 하는거면 문제겠지만 이건 내가 보고 겪은게 그만큼 쌓인거니 뭐라 못하겠지
9번 선행해도 1번 악행하면 1번한 악행에 더 눈이가고 선행은 죄다 파묻히는게 사람인데
장애인 혐오감드는거 없어지려면 향후 4~50년간 정반대 사례만 접해야 가능하지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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