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n년차 복지사임,
평소에 우리 할머니 심장 4번 멈추셨을때도 그거로
막말하길래 정신없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며칠전 또다시 생각없이 막말하길래
화는엄청났지만 최대한 감정 추스리고
존대해주면서 왜 저한테 막말하시냐고 물어보는 와중에 목소리가좀 커졌음
근데 오늘 그사람이 내가 소리지른것 때문에 밤새 토했다니 뭐하다니 하면서 당일연차 써버림
이사람 잘못을 전혀 못깨닫고있는것 맞지?
잘못을 모르면 다음에도 이런 막말 또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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