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말마따나 우리애는 얌전해요 다른애들이랑 달라요<<<백이면 백 약효임 근데 빈속이라, 너무 멀쩡해져서, 약이 몸을 상하게 할까봐 등등 이런 핑계들 대면서 약을 안먹이니 문제가 발생함 문제가 발생하고 나서 약을 먹이면 또 한참을 복용해야 효과가 나타나니까
드문 경우로 약이 안맞을 수는 있어도 맞는 약을 찾은 시점부터는 진짜 상동, 도전적 행동이 확연히 줄어듦 이때부터는 장애인 본인의 문제가 아닌 약을 투여하는 보호자의 문제더라
그렇게 약 끊고 문제일으키면 보호자들이 와서 심하면 사회복지사 탓 하면서 욕하고 민원넣고 아주 지랄도 아님 결국 까보면 죄다 약물 오남용 문제
진짜 개좆같음 장애인보다 보호자가 더 좆같음
약으로 어떻게 상동행동이 조절 됨?
빈도와 강도는 어느정도 조절이 됨 아예 없어지지는 않지만 예를들어서 손가락을 쥐락펴락 하는 행동의 빈도가 100이면 약을 먹었을때 6~70정도까지
조금만 몸이 괜찮아진다 싶으면 약부터 끊으려고 드는게 한국놈들 종특이니 답이없지...
약 안 먹음 - 개ㅈ같은 행동함 약 먹음 - ㅈ같은 행동함 결론 - ㅈ같음
와 진짜 공감 - dc App
장애인을 왜 낳았겠냐
지가 집 에서 하루 종일 보려는게 감당 안 되니까 보내는데 약 을 안 먹이고 보낸다 ? 근데 지 새; 기가 사고 쳐; 놓고 인권 들 먹이면서 사회 복지사 탓 하거나 민원 넣는 보호자 새; 기들이 진짜 미; 친 새; 기들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