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말마따나 우리애는 얌전해요 다른애들이랑 달라요<<<백이면 백 약효임 근데 빈속이라, 너무 멀쩡해져서, 약이 몸을 상하게 할까봐 등등 이런 핑계들 대면서 약을 안먹이니 문제가 발생함 문제가 발생하고 나서 약을 먹이면 또 한참을 복용해야 효과가 나타나니까

드문 경우로 약이 안맞을 수는 있어도 맞는 약을 찾은 시점부터는 진짜 상동, 도전적 행동이 확연히 줄어듦 이때부터는 장애인 본인의 문제가 아닌 약을 투여하는 보호자의 문제더라

그렇게 약 끊고 문제일으키면 보호자들이 와서 심하면 사회복지사 탓 하면서 욕하고 민원넣고 아주 지랄도 아님 결국 까보면 죄다 약물 오남용 문제

진짜 개좆같음 장애인보다 보호자가 더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