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상식에 의해서 돌아감



성과에 따라서 평가 받음



서류로 남겨야 할 경우에만 서류 작업함



회사가 휘청이면 구조조정 있음. 간신히 살아남음.



일하는 중간중간 휴게실에서 쉴 수 있음



연봉협상이라는 게 존재함. 그리고 서로간의 연봉 정보가 비밀임.(복지사들은 서류 업무하다보면 모를 수가 없음..그리고 어차피 다 똑같은 체계라서 그냥 공유됨)



회사 생활하는 데 스트레스가 현저히 적음. 그래서 할 일 다 했는데도 퇴근 안하고 사무실에 앉아서 직원들끼리 떠드는 시간이 증가함.(복지사 할 때는 일 끝나면 바로 도망치듯 칼퇴근)



정해진 회식 외에도 팀원들과 놀러 다니거나 밥먹으러 다니거나 함



엊그제 눈 존나 왔을 때 복지사 할 떄 처럼 열심히 치우니까 총무과에서 고맙다고 우리팀에 간식 더 많이 챙겨줌



거래처나 고객들이 늘 상식적이고 서비스 제공 받으면 고맙다고 인사함.



공무원들에게 저자세로 나갈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