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되었는데
워라밸이 없는 삶이 너무 지쳐 야근 기본이고 종종 주말 출근도 하고
1.5배 제대로 안챙겨주고
법인 행사에 대리 눈치에 야근 안하면 안한다고 묘하게 눈치주고
사회복지사로서 일하는건 나름 재밌고 좋은데
이래저래 나에 대한 복지는 정말 챙겨지지 않다고 자주 느껴지고 있고
어디 마냥 즐거운일이 있겠냐만은... 출근하는게 힘들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