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때부터 이마트 물류센터다녔다
우리집이 한부모 차상위 계층이라 나랑 동생이 알바하면
차상위지원금 안나와서 건강보험이랑 국민연금 내주는대만 골라갔었음
그렇게 대학 졸업하고 이제 2년차인데 겸직신고는 당연히 안했고
아무한테도 말 안했음
근데 어제 저녁에 국세청에서 물류센터에서 일한 기간 정확히 문자오더니
국민연금이랑 건강보험비 팔십을 내라는거야
그래서 아 걸렸구나 싶었는데 어케안건지 센터장이 말하더라
이거 징계사유라고 하 진짜 좆같다;;
돈도 안주면서 겸직은 못하게하고 이거 겸직걸리면 징계수위 어느정도임?
협회산하 장애인 주간보호센터라서 징계수위 쌔진 않겠지?
공무원들이나 직속센터는 걸리면 감봉에 호봉깎는다던데
당해본사람있음??
차상위면 걍 좆지사 때려치고 물류센터나 계속 하셈 - dc App
걸리면 뭐 쩔수없지 원래 겸직안되고 차상위때도 일 했으니
이해관계 없으면 겸직 상관 없는거 아녀? 어떤 사회복지사 부부는 회사소속되서 유튜브로 유료광고찍고 돈벌고 하는데 이게 약간 형평성에 안맞지않나
회사에서 허가 해주면 ㄱㅊ
집이 가난해서 먹고 살기힘든데 어쩌라는거냐고 그냥 들이받아라. 주간보호면 돈도 쥐꼬리 만큼 줄텐데 그냥 때려치고 돈많이벌수 있는 일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