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시간에 쫒기면서 일하는가요?
직원식사30분 장애인식사30분 시간 정해져 있는데 한입씩 모든분들 떠먹여드려야하고 웩웩하면서 다시 토하기도해서 오래걸립니다 1:7케어이고 한시간 내내 밥먹여드려야 간식히 시간내끝나요 그래서 저는 밥을 굶고 있는데 원래 생재는 밥먹을 시간은 따로 없는건지? 다른 직원분도 에너지바 같은 간단한거 먹거나 밥싸온 분은 밥먹이면서 5분내로 후딱 먹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밥먹는시간, 기저귀가는시간,목욕시간, 운동시간, 간식시간 이런게 빡빡하게 짜여져있어서 계속 밀려요 퇴근 1시간은 기본으로 늦게합니다 초보라 그런것도 있지만 원래 1분1초 아껴가며 후다닥 일하는 분위기인지요?

2. 전부 기저귀착용하시는데 자꾸샘 대책없음
야간근무 출근하고 아침에보면 1~2분정도는 소변량이 많아 다 새서 이불, 침대 다젖고 바닥에 웅덩이져있고합니다 대변도 자주새서 목욕하자마자 또 목욕해야하고 대변바지 빨래도 자주나오고 바닥이나 가구에 묻고 특히 천재질에 묻은거 변색이 안빠져요 안그래도 일밀렸는데 일더얹어져서 힘듭니다 그런데도 같은 기저귀만 쓰고 다른 대책이나 그런게 없이 그냥 새면 치우고 빤다입니다 시대가 어느땐데 원시적이라는 느낌이 드는데 다른곳도 그런지요?

3. 원래 직원들이 장애인들을 들어서 옮기나요?
와상장애인분들 덩치가 작긴하지만 그래도 한 40키로정도 되는같은데 너무 무겁습니다 매일 목욕하고 앉히고 눕히고 수십번 들어야하는데 원래 원시적으로 직원이 들어서 옮기는건가요? 허리금방 작살날거 같습니다

사실 좋은 자리인데 제가 너무 안좋게만 보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은 좋은거 같거든요 실제 생재해보신분들의 조언을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