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1년 정도 일하다가 현장은 나랑 잘 안 맞는 것 같아서 퇴사했음
출퇴근 시간 일정하고 주말 출근 없으면서 월급은 좀 적게 받더라도 정년이 어느 정도 보장되면
충분히 만족하면서 회사 다니는 타입인데
100명 이하 규모의 정신병원이나 요양병원 사회복지사 티오 지원하면 괜찮을까
현장에서 1년 정도 일하다가 현장은 나랑 잘 안 맞는 것 같아서 퇴사했음
출퇴근 시간 일정하고 주말 출근 없으면서 월급은 좀 적게 받더라도 정년이 어느 정도 보장되면
충분히 만족하면서 회사 다니는 타입인데
100명 이하 규모의 정신병원이나 요양병원 사회복지사 티오 지원하면 괜찮을까
정신병원쪽으로 가면 정건 도전가능 - dc App
정건 수련?
거기도 만만치 않을텐데 그럴꺼면 원무과 창구접수 ㄱ
원무과 사복 말고 원무행정 지원?
병원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인데, 생각잘해라. 병원 사회복지사들은 명절수당 없음
떡값이 보조금에서 나오는 거니깐 못 받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돈은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 근무 환경 같은 건 어떰
근무환경은 복지쪽에선 탑이라고 생각한다. 건드는 사람 없고 압박도 없고 대신 술한잔할 젊은 동기 없는게 좀 슬픔 ㅠ
경험담으로 이야기 하겠음 100명 이하? 쥐도새도 모르게 망할 경우 많음
요양병원 수용인원이 크면 클수록 경영난 없는 곳 많음, 건물 통으로 쓰는 곳이 제일 좋고, 요양병원 쪽은 솔로플레이 할경우 많고, 사수는 원무과 행정쪽만 있는 경우가 꽤 있음 일 수준은 어떤 환자가 있는지가 포인트임, ㅈ같은 환자 있으면 ㅈ같은거고, 케바케임 행정은 꽤 쉬움 임금은 거의 안 오른다고 보면 됨, 아마 세후 250부터는 잘 안 줄려고 하는 추세임 복지는 원장 케바케임, 명절 수당 10만원 주는 곳도 있고 없는데도 있고 ( 거의 없다고 보셈 ㅋ; ) 야간수당이나 추가수당은 완전 없다고 보셈 경력으로는 별로 좋지는 않음,
나중에 경험으로 이직할 때 대학병원쪽은 경쟁 졸라 빡세고, 인맥도 필요하고, 무엇보다 계약직으로 뽑는 경향이 있음 그나마 보훈 요양병원 같은, 재단이 운영하는 큰 요양병원으로 가는게 좋음 정신병원 쪽은 경쟁이 꽤 빡센데, 전문 자격증때문에 좀 학벌 따지는 경향이 있음, 이쪽이 보수가 그나마 좋음 여기도 똑같이 ㅈ같은 환자 있으면 ㅈ같음, 그런데 이쪽은 사람도 ㅈ같을 경향이 있음 규모가 작으면 작을 수록 보수 없는 시다바리 졸라 할 수 있음 참고로 나는 새벽에 출근해서 원장 엄마 관까지 들거나, 다른 지방으로 이송팀이랑 같이 환자 데리러 간적도 있음
최대한 규모 큰 곳으로 가려곤 함 단독 건물 쓰면서 직원 수도 꽤 되는 곳으로 수용 인원은 기준 얼마나 잡아야 할 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