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체는 나한테 베스트인데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소리지르고 얼굴에 손가락질하는 남자노인네
머리깎으라 향수뿌리지마라 남자가 선크림바르냐고 괜히 시비거는 30대후반 노총각 남자선생
자꾸 나한테와서 다른선생 험담하는 여선생들 비위맞추는거 까지
너무힘들더라..그냥 진짜 조용히 일만하고싶어
진짜 점심때 너무 현타와서 김밥천국에서 걍 때려칠까 죽X까
때려칠까 죽X까 10분동안 고민하고있는데
할머니가 아가 어여 먹어 식겠어 계란말이 서비스로 준다고 하니까 갑자기 눈물이나더라
세상에는 좋은사람들도 수없이 많은데 왜 내주변에서는 쓰레기들밖에없을까 그들은 자기가 쓰레기라는걸 알까? 정많은 할머니들이 가득한 세상이였다면 세상은 흘러가지않는걸까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소리지르고 얼굴에 손가락질하는 남자노인네
머리깎으라 향수뿌리지마라 남자가 선크림바르냐고 괜히 시비거는 30대후반 노총각 남자선생
자꾸 나한테와서 다른선생 험담하는 여선생들 비위맞추는거 까지
너무힘들더라..그냥 진짜 조용히 일만하고싶어
진짜 점심때 너무 현타와서 김밥천국에서 걍 때려칠까 죽X까
때려칠까 죽X까 10분동안 고민하고있는데
할머니가 아가 어여 먹어 식겠어 계란말이 서비스로 준다고 하니까 갑자기 눈물이나더라
세상에는 좋은사람들도 수없이 많은데 왜 내주변에서는 쓰레기들밖에없을까 그들은 자기가 쓰레기라는걸 알까? 정많은 할머니들이 가득한 세상이였다면 세상은 흘러가지않는걸까
적당히 선긋고 벽 세워라 그럼 별일 아니다
더 슬픈건 그런 곳이 대부분이라는 거다.. 이직하면 뭔가 다를것 같지만 그런 사람들은 늘 있다ㅠ 내 주변 사회복지사들 복지관, 재단, 센터에 두루두루 있는데 다 똑같은 말함
안맞으면 그냥나와라 그래도 일이라도적성에 맞는다니 다행이네
몇년일 했음?
인정해야지... 아무리 고민하고 애써도 어쩔수 없는거... 조금씩 강해지는 중이니...걱정마~ 나도 그랬고 선배들도 그랬다고 하더라~ 세상은 불합리의 연속이니 그냥 살아가자 힘내! ^^
사실 다른 곳 가도 뭐... 사람에 치이는건 비스무리하니 - dc App
사복은 저런거 견디는거까지가 적성임. 그래서 나도 그만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