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
담당자 2명이서 하는 사업인데
나는 20대 졸업 후 신입 동료쌤은 50대 중고신입
여름 쯤인가 8명 정원인데 2명 나가서
내가 그렇게 채우자고 채우자고 전화해보자고 했는데 상반기 대기자분 동료쌤이 이미 다른 곳 넣었을거다 이제와서 뭐하냐 이지랄로 질질 끌어오더니 실적 못 채워서 쿠사리 먹고...
나는 중간에 들어와서 하반기만 맡았는데 오기재된 서류들 다 정리하고 상반기 좃된거 다 고치고..ㅆ 동료쌤 서류도 구멍 많아서 정리해주고..
전임자 똥만 치우다 시간 흐른 거 같은데...
결론은 현 담당자 탓이 되니까 ..억울..
동료쌤도 ㅆ 적극적으로 나서지 상사들이 안 끌어줬다 자기는 하나도 몰랐다 핑계만 존나대고
상반기 아무것도 안하다가
하반기 프로그램 채우느라 갈려나가고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추경정리하고 돈 쓰느라 갈려나가고
상반기땐 돈을 못 쓰게했다는데 추경도 쳐 안해서 다 꼬이고...모르면 물어봐야지...중고신입이셔서 가오만 있고...진짜 환장할 노릇이었따....
이제와서 실적 못 채운건 잘못인 거 같다하고
대기자한테 전화해봣음 됐잖아
앞뒤가 다른 사람이랑 일하기 너무 힘듦...
빨리 계약 끝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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