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 면접 보러 가면 자차송영 요구하는데 다들 그러냐?

여긴 전라권인데 다들 면접 보러가면 자차로 송영해야 된다고 못을 박네 센터장들이..


사고나면 어떻게 처리되냐고 물어보면, "운전 오래 했잖아요. 여기 운영하면서 사고 난 경우 한번도 없어요" 다들 앵무새처럼 서로 

말을 맞췄나 저렇게 얘기하네.

그리고 자차로 처리하기가 힘든 게... 출퇴근하면서 어르신들 태우면 그게 영업용 유상운송이 되는데 그러면 자차 처리가 안 되자나.

이런 것도 질문을 하니까 묵묵무답 하다가 결국엔 "조심하면서 운전하고, 만약에 사고 나면 그때 생각해보게요" 이 ㅈㄹ 하네.


10곳이면 10곳 다 저렇게 얘기하는데 도대체 노인주간보호에서는 왜 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