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 면접 보러 가면 자차송영 요구하는데 다들 그러냐?
여긴 전라권인데 다들 면접 보러가면 자차로 송영해야 된다고 못을 박네 센터장들이..
사고나면 어떻게 처리되냐고 물어보면, "운전 오래 했잖아요. 여기 운영하면서 사고 난 경우 한번도 없어요" 다들 앵무새처럼 서로
말을 맞췄나 저렇게 얘기하네.
그리고 자차로 처리하기가 힘든 게... 출퇴근하면서 어르신들 태우면 그게 영업용 유상운송이 되는데 그러면 자차 처리가 안 되자나.
이런 것도 질문을 하니까 묵묵무답 하다가 결국엔 "조심하면서 운전하고, 만약에 사고 나면 그때 생각해보게요" 이 ㅈㄹ 하네.
10곳이면 10곳 다 저렇게 얘기하는데 도대체 노인주간보호에서는 왜 일함?
진짜 미안한 얘긴데 지역마다 민심이 다르다 너가 사는 곳은 매사가 그런 식이다 일단 저지르고 나중에 알아서 하면 되죠 그러고 나중에 보면 책임 회피
맞아~ 사회생활 1,2년 하는 것도 아니고 딱 책임 회피하려고 말하는 게 보이는데.. 면접 다녀올때마다 빡치네
경기남부 방문이랑 주간 병행하는 곳인데 송영은 기관차, 방문 라운딩은 자차...근데 기관차 타다 사고나면 배상을 어느정도는 하는거같던....
일부러 사고 내는 것도 아니고 업무 때문에 돌아다니는 건데 왜 배상을 하는거야 ㅅㅂ 진짜 복지판은 드러워서 뜨고 싶다. 기생충 같은 색히들
자차는 여러가지로 위험해...아쉬워도 다른 곳 알아보는 걸 추천할께 - dc App
그래~ 안그래도 다들 뻔뻔해서 노인주보 원장들은~ 다른 직종 알아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