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주전공이고 심리 복전함
학교는 지방 지잡 4년제고 평점 4.5점 만점 기준 아슬하게 4.0 나옴
올해 상반기에 임상심리사2급 취득했고 하반기에는 청소년상담사3급 준비함
청상3급 필기는 붙었고 이제 면접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 무난하게 합격할 듯
실습 1차는 종합복지관이고 2차는 로컬병원 정신과에서 진행함
이외에는 봉사, 대외활동 남들 하는 정도로 깔짝거림
복전을 3학년 때 급하게 시작해서 학점이 많이 내려갔다가 겨우 복구시킨 게 저거임...
근데 별개로 심리 공부는 재미있어서 자격증도 따고 2차 실습은 병원으로 갔다오고 함
이제 곧 졸업인데 뭐해먹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음
정건복 수련해라
정건 준비하는 주변 동기, 선배들 보면 정건 관련해서 실습 두번이나 갔다오고 봉사, 대외활동 열심히 하던데 그에 비하면 나는 활동이 빈약하고 첫 실습도 종복이라서 좀 걱정됨ㅠ 내가 경쟁력이 있을까 이게 걱정이고 지금 졸예자는 수련 지원도 못하던데 뭐부터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고...
ㄱㅊ음 난 실습 한번만 정신재활시섷에서 했는데도 수련 붙음 다만 올해부터 예정자 안뽑아서 기초센터에서 경력 쌓아야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