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힘들고 어려우면 버틸 수 있는데
선임 두 명 때문에 너무 힘들다
긴 말 필요없고 진짜 볼 때마다 폭력을 쓰고 싶을정도로 너무 싫음
내가 부족한거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그 두 명의 억까에 꼰대가 너무 심함;;
복지관이 분관이라 나포함 직원이 6명이고 다 여자인데 개관이후 직원이 한번도 안바껴서 지들끼리 심하게 고여서 같은 직원한테 어디 하소연할 수도 없음
입사하고 세달이 넘어가는데도 제대로 업무분장이 안돼서 여기저기 불려다녀서 아직도 붕 떠 있는 느낌임
솔직히 퇴사하고 싶은 마음은 이미 맥시멈인데
지금 퇴사하면 너무 애매한거 같음
내후년이면 벌써 서른이고 경력이라곤 1년 3개월 노인복지관에서 일한게 전부임(지금 일하고 있는 곳 경력 빼고)
만약 퇴사하면 지금 다니고 있는곳은 계약기간도 못채우고 나오는거라 다른 곳 이력서 넣을 때 경력기재도 못할거라 공백기 1년넘는거도 걸리는 사안인데 진짜 퇴사하는게 맞을려나 아예 사복을 떠나야할지 모르겠네
선임 두 명 때문에 너무 힘들다
긴 말 필요없고 진짜 볼 때마다 폭력을 쓰고 싶을정도로 너무 싫음
내가 부족한거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그 두 명의 억까에 꼰대가 너무 심함;;
복지관이 분관이라 나포함 직원이 6명이고 다 여자인데 개관이후 직원이 한번도 안바껴서 지들끼리 심하게 고여서 같은 직원한테 어디 하소연할 수도 없음
입사하고 세달이 넘어가는데도 제대로 업무분장이 안돼서 여기저기 불려다녀서 아직도 붕 떠 있는 느낌임
솔직히 퇴사하고 싶은 마음은 이미 맥시멈인데
지금 퇴사하면 너무 애매한거 같음
내후년이면 벌써 서른이고 경력이라곤 1년 3개월 노인복지관에서 일한게 전부임(지금 일하고 있는 곳 경력 빼고)
만약 퇴사하면 지금 다니고 있는곳은 계약기간도 못채우고 나오는거라 다른 곳 이력서 넣을 때 경력기재도 못할거라 공백기 1년넘는거도 걸리는 사안인데 진짜 퇴사하는게 맞을려나 아예 사복을 떠나야할지 모르겠네
나는 내년 삼시대중반임. 본인이힘들면 관두는게맞지 숨이턱 막혀서 관두려고
ㅋㄲㅋ내 신입때랑 같네 백번이해한다 붕떠있고 퇴사하고싶고 출근하기싫고 에휴 힘내렴
죽이고싶을정도 아니면 버텨보자
그 인간들보다 너가 이 일을 오래할수있을지 이런것부터 생각해라
시스템이던 나던 바꿀 수 없다면 빨리 나오는게 답!
직원 눈나들 이뿌면 참고 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