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급학은제로 따서
운좋게 생재들어가서 다니다 도저히
극내향인인 나한테 안맞아서
나감
여기 나가도 딱히 할일이있는건아닌데
일하면서 병 걸리겠다생각이듦

괴성지르는 이용인
자해하는이용인들 직원한테 욕하고때리는이용인
바닥에똥칠하고 벽에똥칠하는이용인
야간뛴날 새벽부터 휠체어 포함 이용인들목욕지원하다
어지러움 느끼고 이대로살다 죽을거같아 도망감

거기다 직장텃세까지 더해지니 어지럽더라 ㅇㅇ

오래버티는사람이 대단한거같음

다신 안올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