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예 바꿔도


여자친구가 종복 다니는데


나는 공무원이라 어쩌다 보니 위로 발령나서 여자친구가 지방에있음


장거리해도 되는데 여자친구가 올라올 생각도 있어서 


일 안할 생각은 없고


이직하거나 아마 사복 공무원 준비할까 고민하던데


요즘은 공무원 경쟁률 낮아져서 공무원도 매력적이긴 한데


남인생 내가 관여할건 아니고


요즘 복지관도 육휴랑 어짜피 정년 보장 다 된다며


나도 여자친구가 큰돈 안벌어와도 꾸준히 오래 다니기만 하면 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