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 대우가 너무 안좋아 초급장교, 부사관 지원율 급감 / 탈주러쉬 - 좆병신들이 군인이 나라 지키러 가는거지 돈 때문에 가냐? 정신 상태 하고는 ㅉㅉ하고 까기 바쁨 복지판도 비슷. 신입들이 못 버티고 나가니까 "너 봉사 헌신 하러 온 거 아니었냐" 이 지랄
복지쪽은 열정페이임
군대도 변화하는데 이바닥도 변화를 기대하고 다같이 노력하자
시설장이 이용자들한테 잘하는건 좋은건데 직원한텐 너무 박하고 무관심해 그러면서 직원들이 왜 자꾸 사표쓰는지 그걸 모르는게 너무 갑갑하다 참모를 둔다해도 자기가 천하무적인줄 아니
ㄹㅇ 맨날하는 궁리가 어떻게 하면 이것들을 더 박박 굴릴까? 이번에는 무슨 명분을 만들어서 후원금을 뜯어먹을까? 이러고 있기나 하지 잘해줄 생각을 안하니 열정, 헌신 운운하는 가스라이팅에 세뇌가 된게 아닌이상 누가 거기 계속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