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한정해서고
내 경험 기준으로 작성하는 거라 일반화는 x
참고로 내 지역은 생재 조차 없고
전부 재가센터, 주보임
종복과 노복, 장복도 있는데 매월 공고 올라오는 헬이고
종복의 경우는 한달 겨우 다니다 나옴
윗대가리들이 암 것도 안할려 하고 퇴근 시간만 기다림
그리고 같은 지역 임에도 자차로 40분 걸림
요양원의 경우는 국취 제도 일 경험으로 첫 직장으로 드갔는데
시설장이 너무 이상한 쉑이라 그만 둠
(cctv 보면서 낄낄댐, 아들 조리원으로 등록 시키고 청구 해먹음
그 외 부당청구 겁나 많음)
그래서 집 가까운 곳으로 대충 분위기 좋은 곳 알아보고 있고
톼사 이후 면접 2번째 보고 느낀 점을 대충 적어봄
본인
남/28세/지잡4년/2급/1종대형/요양원,종복 경력/
대충 이럼
특이한 점이라면 1종 대형인데
이건 아버지가 운수업을 하셔서 일손 부족할때
도와드릴 수 있고 뭣 보다 운수업 같이 해도 되지만
아버지가 직장 다녀보라고 해서 지잡 전공도 살릴겸
사복하고 있는 거임
암튼 면접에서 느낀게
선발 대상의 최우선 순위는 여자임
하다못해 1급 경력이 와도 여자 뽑는게 확실함
내 지역만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
사회복지사 = 여자
공식임
남자가 말 잘하고 인사성 밝고 해봤자
걍 여자 앉혀놓는걸 선호함
암튼 어이 털리고 푸념 해본다 ㅋㅋ
나도 지방사람인데 이거 맞음 성차별 ㅈ댐 그래서 난 ㅈ같아서 운전쪽으로 일하고잇어
왤케 꽉쳐막힌애들이 많은지, 이래서 다들 서울가나싶더러
너가 무언가 부족한게 있었겠지. 나 남자이고 지방 경기도 서울 다 가봤고 지금 7호봉 넘어가는데 면접에서 여자한테 져본적이 없다.
그렇다기엔 목소리만듣고 남자 안뽑아여 이러던데
부족하면 뭐 유학이라도 다녀와야겠네
져본 그런게 아니라 기관에서 여자를 뽑기로 마음을 먹고 작정을 하는데 뭔 경쟁률로 보면 내 이전 직장이 종복인데 종복 보다 재가센터가 더 빡시다는 거다?
그러면서 라운딩 가면 어르신들이 옷 벗고 계시고 손 만지고 해서 남자는 안 뽑는다는 뉘앙스가 내가 뭔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ㅠㅠ
내가 본문에 내 지역만 이런거냐? 하는 글까지 적어놨는데 너의 지방과 나의 지방은 동일하다는 거다?
우리 게이는 지방이 하나만 있는 줄 아나보네요
다 맞말이고 주로 여자 뽑는고만 뭔 여자한테 안진다는 개ㅅㄹ노ㅋㅋ
우리쪽은 그래도 남자 좀 뽑는듯? - dc App
한남이 ㅋㅋ 대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