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루일과가 포토샵으로 포스트 만들고
할머니 할아버지 색칠같은거 도와주고
레크레이션 하는데 내가 앞에가서 춤추고
관리하고 등등 이런거 하거든?
근데 내가 진짜 착하단소리를 많이 들어왔지만
성격이 진짜 엄청조용하고 묵묵하고 거의 말이없다싶이하거든 ?
인프피에다가 엄청 소심하고 남들한테 주목받는거 극적으로 싫어해
근데 할머니할아버지라서 그나마 괜찮긴한데 뭔가 일할떄마다 현타와
사실 난 20대를 거의 노가다+건축일을 하면서 살아왔어서 적응이안되서 그런건가?
일자체는 막 나쁘진않는데 계속 이런식으로 일하면 뭔가 비전도없을것같애
근데 또 한편으로는 인천에있는 2년제 지잡대나왔으니까 이렇게 취업해서 백수짓만 안하는것만으로도 다행인걸까 싶기도하고
쉬지말고 일은 계속 하면서 자격증을 따서 법인시설로 이직한다거나 타직종으로 가던가 해 무작정 그만두진 말고 - dc App
취미생활을 가져봐~ 그냥 일과 달리 즐기면서 집중할수있는것들...
일에 대해 적성 안 맞아도 다른 일로서 할 수 있으니까 걱정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