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4살이고 도파민에 절여있다보니까


똥오줌설사 아무리 봐도 별생각이안듬


근데 힘든게 목욕시켜드리는게 가장 힘듬 . 


할아버지 살결이 내손에 닿았을떄 그 촉감이 너무 불쾌해


물론 할아버지는 좋음 날 손주처럼 이뻐해주시고 아직까지 날 떄리려는 제스쳐는 없음



단지 목욕만 불편할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