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이라고 무시하는 애들 전부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애들이다.

인성이든 현실이든 평범하다는 요건 갖추는 게 생각보다 힘들다.

니들도 장애인 정신병자들 하루 죽지못해 깡으로 사는 할배들 많이 봐서 알겠지만

대한민국같은 좋은 나라에서 신체 건강 정신머리 건강하게

평범 ( 정규직 200따리 300따리  ) 받고 사는 것만 해도 진짜 축복이다.

저 당장 가까운 미지의 세계 북한 가봐라

평범한 일개 남조선 시민보다 열악할 새끼들이 98프로다.

비교하는 습관이 안 좋다.

물론 결혼에 대한 어려움 ,사회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막연한 두려움 등등은 감내해야 할 숙제이다.

현실에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