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빨래양이 존나 늘어남. 여름에는 팬티에 반팔 반바지에다가 햇볕이 세서 빨래도 잘 마르는데
겨울에는 속옷 내복 겉옷 패딩까지 빨래양 존나 늘어나고 겨울이라 잘 마르지도 않아서 건조기 돌려야 해서 일이 여름에 비해 3배는 많아지는 듯
2.이용인들이 똥을 존나 쌈
기본적으로 장애인들은 몸이 허약한 경우가 많고 찬바람 불면 장이 예민해져서 똥 존나 쌈. 하루종일 똥치우고 기저귀 갈고 방에서 똥냄새가 가시질 않음.
3.똥 존나 싸다보니 변기 존나 막힘
똥 존나 싸니까 변기도 존나 막힘
4.건조해서 피가 잘 남
여름에는 살짝 긁히거나 해도 긁힌 자국만 남지 피가 나거나 하지는 않는데
겨울에는 건조해서 살짝만 스쳐도 피 줄줄 나고 입술도 갈라지고 시설장은 케어 안 하고 뭐했냐고 갈구고 보호자들은 이래가지고 애들 맡길 수 있겠냐고 컴플레인 걸고
5.눈오면 출퇴근 힘듦
생재 특성상 대부분 산골짜기에 틀어박혀 있을 텐데 눈오면 출퇴근 좆같음
6.이용인들이 이동을 안 하려고 함
추우니까 방에 드러누워서 아예 안 움직이려고 함. 얘네 일으켜서 움직이게 하는 것도 일이다
생재 좆같다 오지 마라
아 추가로 12월에 송년감사회인지 뭔지 한답시고 후원자들 앞에서 이용인들이랑 춤추고 재롱잔치 떠는 것도 좆같음.
진짜 시발 인정 ㅋㅋ사복과 나온놈들이라면 생재는 절대가지마라 ㄹㅇ 마지노선 복지관으로 잡고 준비해라 저것도 안되면 차라리 무기계역직이나 알바인생이 훨 낫다
그래도 생재 월급 받는거 보니까 월 40시간 하면 1호봉이 270만원 받던데. 그 정도면 할만하지 않냐?
ㄴ월40시간이라는 시간을 갈아서 버는 돈인데 큰 의미가 있냐...?
하루에 1시간하고 30분 정도만 더 일하면 되는건데 할만하지 않음? 사실, 나 생제 안해봐서 모르는데. 할만한거 아님?
ㄴ사람마다 다르다고 본다. 근데 난 그렇게까지 길게 일하고 싶진 않아서. 생각보다 장애인들 돌보는 거 힘듦...
지금생재 다니는중인데 목욕시킬때도 빨리해야되고 감기걸리면다걸려서 신경쓰임
요양원의 상위 생재 여기가 제격이겠지만 다음 노선은 공장가야겠다 원장이 필요 이상으로 간섭이 심해서 동기부여도 사그러들고 종이랑 다를게 없어
힘내라 생재만
그러고 돈 얼마받는데? - dc App
생재할거면 막노동뛰어라 ㅋㅋ ㅂㅅ같은 생제 배울것도 1도없고 몸 정신 둘다 병신퇴락되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