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빨래양이 존나 늘어남. 여름에는 팬티에 반팔 반바지에다가 햇볕이 세서 빨래도 잘 마르는데

겨울에는 속옷 내복 겉옷 패딩까지 빨래양 존나 늘어나고 겨울이라 잘 마르지도 않아서 건조기 돌려야 해서 일이 여름에 비해 3배는 많아지는 듯

2.이용인들이 똥을 존나 쌈

기본적으로 장애인들은 몸이 허약한 경우가 많고 찬바람 불면 장이 예민해져서 똥 존나 쌈. 하루종일 똥치우고 기저귀 갈고 방에서 똥냄새가 가시질 않음.

3.똥 존나 싸다보니 변기 존나 막힘

똥 존나 싸니까 변기도 존나 막힘

4.건조해서 피가 잘 남

여름에는 살짝 긁히거나 해도 긁힌 자국만 남지 피가 나거나 하지는 않는데

겨울에는 건조해서 살짝만 스쳐도 피 줄줄 나고 입술도 갈라지고 시설장은 케어 안 하고 뭐했냐고 갈구고 보호자들은 이래가지고 애들 맡길 수 있겠냐고 컴플레인 걸고

5.눈오면 출퇴근 힘듦

생재 특성상 대부분 산골짜기에 틀어박혀 있을 텐데 눈오면 출퇴근 좆같음

6.이용인들이 이동을 안 하려고 함

추우니까 방에 드러누워서 아예 안 움직이려고 함. 얘네 일으켜서 움직이게 하는 것도 일이다

생재 좆같다 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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