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분야에서 6년동안 일하면서

진짜 난 모든 트랙 다 경험해봤음.


회계, 지원사업, 기업과 함께하는 x프로젝트, 지역조직화사업, 사례관리, 후원사업 등등..

근데 그렇게 해도 내 월급은 그대로더라.

오히려 연차가 쌓이면 쌓일수록 일이 늘었는데, 못하는 애새끼도 늘기 때문에 불만이 많았음. 


이 와중에 우린 식대도 내면서 먹어서 현타 와서 금년도에 런쳤는데,


오자마자 좋았던 점.

1. 밥을 무상제공한다.

2. (중견 이상) 일을 하나만 시킨다. 모든 업무를 알 필요가 없다.

3. 연봉협상을 할 수 있다. 내가 못하는 애새끼보다 더 받을 수 있음. 

4. 임직원 혜택 및 복리후생 누리기 (근속 시 nnn만원 지급, 금 n돈 지급, 휴가비 지원, 생일 상품권 지급 + 반차지급, 주거지원, 실비보험 가입 등)

5. 내 일만 잘하면 된다. 


나는 인총으로 빠져서 너무 행복하다 애들아 

어딜 가도 사복보다 나을 듯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