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할 줄 아냐고 물어봐서, 솔직히 잘 못한다고 말을 하는데.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자꾸 떨어지는 것 같고 그래....


어차피 1~2월에 내 명의로 된 차도 나오고.


부모님 차로 몇번 운전도 해봤으니까. 앞으로 면접 볼 때. 


운전 할 줄 안다고. 시켜만 달라고. 그렇게 말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