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와 함께 복지 수요는 증가한다고 말은 많이 하는데 이게 정말 사실인가 싶어서 글 남깁니다.
현장에서 사례관리, 행사 운영하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들 봉사하다 어느 새 안 보여서 여쭈어보면 이직이나 퇴사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서울, 경기도 포함해서 복지관, 센터 등 이직률이나 퇴사률이 정말 높은 편인지, 그리고 전 지역 복지관들은 다 비슷한 실정인지 현직 선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사람 돕는 것이 좋아서 들어왔는데 정작 현실로 다가오니 이 일이 맞나 싶네요.
죄다 정부에서 돈받아먹고 일하는 사람들이라서 검증을 다 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겁나 일이 많아서 일 대비 월급은 쥐꼬리라서 탈주 많이 함 태생적 문제가 뭔지 이해하길 바람
누군가의 자리는 또 다른 누군가로 대체된다는 것을.. 순환이 빠른 곳은 분명 그 기관에 뭔가 하자가 있다는 것임.. - dc App
케이스 바이 케이스임. 좋은 기관이면 평균 근속 연수가 5년 넘는 곳도 있고 힘든 기관이면 몇 개월마다 구직공고 나오고 그러는 거임. 나중에 취업할 때 잘 살피셈
업무가 과중한것도 사실이고 결정적으로 쐐기박는 행동은 대표나 시설장이 봉사라는 명목으로 직원들 홀대하는거 이거때문에 직원들 이직율이 높아 사실을 인정하고 계속 남아줄 직원들을 양성하게 노력을 해야지 이거 안되면 악순환은 계속 반복될거임
위 댓글처럼 케바케 사바사임. 어떤분은 4년 째 한 기관에서 다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