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와 함께 복지 수요는 증가한다고 말은 많이 하는데 이게 정말 사실인가 싶어서 글 남깁니다.

현장에서 사례관리, 행사 운영하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들 봉사하다 어느 새 안 보여서 여쭈어보면 이직이나 퇴사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서울, 경기도 포함해서 복지관, 센터 등 이직률이나 퇴사률이 정말 높은 편인지, 그리고 전 지역 복지관들은 다 비슷한 실정인지 현직 선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사람 돕는 것이 좋아서 들어왔는데 정작 현실로 다가오니 이 일이 맞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