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때는 1종보통이고 운전해본적 있다했는데 사실 대형차량은 처음해보거든 차에 딱 탔는데 기름이 15km 있는거임 그래서 센터장님 얘기했더니 운영비가 년초라 없다고 외상으로 끊으래서 주유소 사장하고 얘기해서 75000원 외상으로 끊음. 근데 후진해서 나가려네까 후방카메라가 안되는거임.. 일반 승용차는 백미러로 웬만하면 보이는데 스타렉스는 차체가 높아서 부분적으로 보이더라 ㅅㅂ 다리 덜덜 떨면서 운행했다 - dc official App
하 75000원이 없노 진짜 사복판 직업 ㅅㅂ
내돈으로 해보려고 했는데 이게 시스템상 외상으로 끊는게 맞데 돈내고 취소하고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네 - dc App
서로 외상할 사이고 외상이니까 나중에 주지
고생했네
2일차에 운전을 시킴? 보험 다 들어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