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부터 정신건강재활시설에서 수련 시작함


뭣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병원과는 달리 영어나 정신건강용어 같은거 안 써서 편했다


과제는 대상자들 상담하고 내용 자세하게 적는 정도로 했다


프로그램은 시설에서 기존에 진행하는 프로그램 진행하라고 해서 맞게 계획, 필요성, 목적, 목표, 효과성 등 ChatGPT한테 물어보면서 작성했다

ChatGPT 없으면 수련 힘들었을 듯


병원하고 달리 대상자들이 갑자기 안 나와서 과제를 못하는 경우가 없어서 좀 느긋하게 과제 진행했다


1년 정도 꾸준히 다니기만 하니까 시간은 어찌어찌 가더라


결론


정건자격증 준비하는 사람들 일단 합격해라. 정건은 합격이 제일 어렵고, 그 다음은 버티기다


버티면 어쨋든 과제는 하게 되어있고, 시간 지날수록 급해지는건 시설 측이다.


과제 그냥 통과시켜준다


아직 정건수련중이 28기들 남은 2달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