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사회복지학과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부모님이 국민연금 외에 다른 연금을 아예 못받으시고

동생은 공부를 지지리 못하여 독립하고 알바로 연연해 산다하고 부모님이 한 생명을 출산하셔서 이제 그 애가 20대가 되면 부모님이 70대 중반이 되십니다..

한마디로 이대로 계획없이 살다간 10몇년뒤에 먹고살 수가 없게 되는데

제가 사회복지사로 취업해서 받을 수 있는 금액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때문에 학기중에 알바도 많이하고(월화수목금 일함) 졸업해서 복지사로 일하다가 5년 이내에는 요양원을 창업하려고 하는데

사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보육원에서 일하고 싶었고, 급여는 짜지만 보람차게 아동보호치료시설에서 사람들을 도우며 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보육원을 설립해도 가족이 먹고살고 살 수 있는 정도로만 나와도 충분히 감사하며 살 것 같습니다.

다만  보육원은 애초에 수익을 기대하면 안될정도로 희생이 필요하다 들어서..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

만약 보육원창업으로는 가족을 책임지기 힘들다면 꿈을 내려놓을 예정입니다..

혹시 사회복지창업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은 답변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