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보면 아 그렇구나 하는데 예시 보면 ???임
서열 - 순위 나타냄. 간격 나타낼 수 없음. 절대영값 없음
등간 - 범주, 순위 간격 나타낼 수 있음(동일간격) 절대영값 없음
비율 - 범주, 순위, 간격 나타낼 수 있음 절대영값 있음
여기서 간격을 나타낼 수 있다는게 무슨 말이지?
책에서 장애등급, 5점척도 서비스 만족도 등이 서열척도로 구분되는데 등간척도가 왜 아님?
1급 - 2급 - 3급
1점 - 2점 - 3점 - 4점 - 5점
1급씩 1점씩 간격 차이 나타나고 간격차이도 같잖음 이게 왜 서열임??
섭씨 화씨 온도 물가지수 등은 동일간격도 아닌데 왜 등간척도고?
키는 왜 비율척도임? 키는 절대영값이 없잖음
이거 구분 어케함 ㅅㅂ
서열 - 순위 나타냄. 간격 나타낼 수 없음. 절대영값 없음
등간 - 범주, 순위 간격 나타낼 수 있음(동일간격) 절대영값 없음
비율 - 범주, 순위, 간격 나타낼 수 있음 절대영값 있음
여기서 간격을 나타낼 수 있다는게 무슨 말이지?
책에서 장애등급, 5점척도 서비스 만족도 등이 서열척도로 구분되는데 등간척도가 왜 아님?
1급 - 2급 - 3급
1점 - 2점 - 3점 - 4점 - 5점
1급씩 1점씩 간격 차이 나타나고 간격차이도 같잖음 이게 왜 서열임??
섭씨 화씨 온도 물가지수 등은 동일간격도 아닌데 왜 등간척도고?
키는 왜 비율척도임? 키는 절대영값이 없잖음
이거 구분 어케함 ㅅㅂ
서열척도는 우위가 있음 1급 2급 3급 할 때 1급이 좋잖아? 등간척도에서 말하는 온도의 0은 단순히 온도를 나타내지만 키를 나타내는 단위에는 0이 있고 이는 존재가 없음을 나타냄
키가 왜 절대영값이 없어. 키가 0cm면 절대영값이지. - dc App
1점~5점이 만약 시험 점수라고 치면 동일한 간격도 맞고 비율척도에도 해당하겠지. 근데 리커트 척도에서 말하는 1점~5점은 5점(매우 만족)이 1점(매우 불만족)보다 정확히 5배 더 만족스럽다는 걸 뜻한다고 할 수도 없고 1점(매우 불만족)에서 2점(불만족)으로 이동하기 위해 필요한 만족의 양이 4점(만족)에서 5점(매우 만족)으로 이동할 때 필요한 만족의 양과 동일하다고 할 수도 없음. - dc App
5점(매우 만족)이 1점(매우 불만족) 보다 더 만족스러운 상태라는 점은 맞지만 (= 서열척도) 5점(매우 만족)과 4점(만족)의 만족량 차이, 1점(매우 불만족)과 2점(불만족)의 만족량 차이가 동일하다고는 할 수 없고 (≠ 등간척도) 1점(매우 불만족)이 5점(매우 만족)보다 정확히 5배 더 불만족스럽다고도 말할 수 없음. (≠ 비율척도) - dc App
섭씨화씨 온도는 1도는 2도보다, 2도는 3도보다 온도가 낮은 상태이니깐 서열과 순서가 존재하고 1도와 2도의 온도 차이, 2도와 3도의 온도차이가 각각 1도씩으로 동일하니깐 서열 범주 간 간격이 동일함. 하지만 60도는 30도보다 정확히 2배 더 뜨겁다고 말할 수 없음. 절대영점이 존재하지 않고, 0도는 절대영점이 아니라 모든 온도 구간대 상의 한 점에 해당할 뿐임. - dc App
일단 1점 2점 3점이 서열, 우위를 나타내기 때문이고, 1점 2점 3점 점수 사이에 등간성이 확정적으로 담보되지 않음. 온도 1도와 2도와 3도는, 1도와 2도 사이에 1도만큼의 등간성을 담보한 간격이 존재함. 그런데 어떤 점수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척도의 1점과 2점은 점수라는 관점에서 1점과 2점 사이와 2점과 3점 사이에 동일한 간격이 담보된다고 단언할 수 없음. - dc App
가령, 만족도를 서열변수로 측정한다고 생각해도 결국 점수로 나타내는거 알지? 1점 매우 불만족, 2점 조금 불만족…5점 매우 만족 이렇게. 1점 매우 불만족과 2점 조금 불만족 사이의 간격과 2넘 조금 불만족과 3점 보통수준 만족 사이에 등간성이 성립한다고 생각할 수 없음. 추상적인 만족이라는 개념을 서열화한 것일 뿐, 엄밀한 수준의 동일 간격을 상정하지 않음. 매우 불만족 했다는 것과 조금 불만족 했다는 것 사이에 딱 간격을 나눌 수 없는거임. - dc App
반면 온도는 애초에 화씨 섭씨가 만들어질 때 부터 등간성을 가정하고 만든 척도임. 태생이 등간성을 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등간척도인거고, 등간척도인 이유를 따지자면 설명한 것과 같이 1도와 2도와 3도 사이에는 1도라는 등간성이 성립을 하고, 절대 0 즉, “존재하지 않음”이라는 개념이 없음. 온도는 영하라도 아무튼 존재는 하니까. - dc App
여기서, 내가 만족도로 예를 든 1에서 5점까지 있는 5점짜리 척도가 공부해서 알겠지만 리커트척도라고 한다면, 실제 연구에서는 등간변수로 간주하기도 함. 엄밀하게 따지면 서열변수가 맞는데, “연구의 편의”나 해당 자료를 서열변수 이상의 통계분석을 해야할 때 즉, “필요에 의해” 점수 사이에 등간성이 담보된다고 “가정하고” 등간변수로 간주해서 분석하기도 함. 근데 이건 편의에 의한거고, 시험에서 리커트척도는 편의나 필요에 의해 등간척도로 분석하기도 한다고 만약 나오면 맞는말 리커트척도는 등간변수임은 엄밀하게는 틀린말임 - dc App
물가지수는 비율변수로 볼 수도 있고 등간변수로 볼 수 있는데, 우리 시험에서는 등간변수임. 우리 시험에서의 물가지수란 기준 연도 대비 물가 정도임. 기준 연도의 물가를 100이라고 가정하고 비교 연도의 물가랑 비교해서 값으로 나타내고, 그 사이에는 동일 간격이 존재함. 기준연도의 물가지수 100에 대해서 20퍼센트 올랐으면 120인거지? 이 가정에서는 절대영도 존재하지 않음. 애초에 100에서 비교하는거니까. - dc App
척도는 세상에 원래부터 존재했던 무언가로 받아드리지말고, 세상에 원래부터 존재했던 무언가를 “사람이 가늠해보려고“ 만든거임. 특정한 의도를 담긴거라서, 등간성을 생각하고 만든 척도가 있고 아닌 척도가 있고 그럼. 우리가 공부하는 척도는 제법 실생활에서 자주쓰이고 대표적인 그런것들 뿐이고(키, 온도, 소득…), 관점을 달리해서 다시보면 이해가 될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