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지거국


시험 직후 체감---

1교시 중하

인행사(하):이론만 이해하면 전반적으로 막히는 게 없었음

조사론(중):모르는 문제는 아예 날려도 맞출 수 있는 문제가 많았음


2교시 중상

실천론(하):울 엄마가 풀어도 60점은 나올 듯

실기론(중상~상):가족개입파트는 지난 기출까지 쉽게 나와서 안 외우고 눈치껏 풀랬는데 가족 문제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날린 문제가 많아 멘탈에 타격이 컸던 느낌

지사복(중하):보고서 순서 나열하는 거 빼면 울 엄마가 풀어도 60점 나올듯


3교시 중중상

정책론(중상):갑자기 마이클 샌델이랑 중상주의가 나와서 당황했고, 행위별수가제랑 도덕적 해이 다 맞는 선지 같아서 아무거나 찍었음

행정론(중하): 개념 모르면 틀리는 문제 빼면 맞추라고 던져준 문제가 많았음

법제론(중):행정론이랑 같은데, 버린 문제가 행정론보다 더 많았음


가채점 후기---

실기론은 가족파트 생각보다 잘 찍어낸 것 같고, 법제론은 업무가 아닌 것, 종류가 아닌 것 같은 못 외워서 모르는 문제 빼고 남은 문제는 답을 대놓고 주는 문제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점수 많이 갈려있어서 놀람. 3교시보다 2교시가 체감상 더 어렵게 느껴졌는데, 채점하고 보니 3교시가 불난이도였네


실공부기간은 12/28~12/30, 1/9~1/10해서 총 5일 투자했고, 4년 동안 학교에서 주워들은 게 많다 보니 개념 숙지는 다 돼 있어서 요약집 한번 쭉 보고 11개년 기출 풀고 선지 분석하니까 넉넉하게 나오네. 3만 원 가량 돈 주고 최신요약집 사지 말고 당근에서 5년 이내 출간된 요약집 한 권 사는 게 훨씬 나았을 듯 돈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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