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노복만 5년이라 있어서 노복기준으로 설명할거임


정규직 들어가는게 제일 좋지만

쌩신입이라면 그것도 쉽지 않기 때문에 계약직이라도 경력을 쌓는게 중요함

따라서 복지관에서 허구헌날 나오는 계약직 3가지를 노리면 무난함

1.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전담 (노사활)
세금으로 노인들 소일거리 시키고 월에 대강30만원 언저리 주는건데
대상자들이 돈이 필요해서 하는거라 진상이 많지않고 기본적인 복지관 시스템 업무 익히기 좋음

단점은 일에 비해서 최저시급 수준임
수요처 협조 잘 안될 때 있는데 조금 자증나는 정도

2.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맞돌)
독거노인들 주2회전화 1회 방문으로 안부확인하는

생활지원사(60미만 아둠마)들을 관리하는 업무인데

노인 상대할 일이 거의 없고 대부분 아줌마들 관리하는게 일임

단점은 아줌마들 기싸움하기 시작하면 속터지는거랑
보통 둘~셋에 사업량 따라 대여섯명까지도 같이하는데 이 파트너들이랑 관계 안 좋으면 피곤해짐
그리고 업무량이 계약직 같지 않게 존나 많음 거의 20년 가까이 하고있는 사업들인데 여전히 복지부에서 계약직으로 돌리는게 좆같은 사업인거만 알면 됨

이 맞돌하고 같이 가는게 특화서비스 전담인데 이거는 절대하지마라 맞돌 대상자 중 우울증 심한 양반들 병원도 데리고 다니고 하는 사례관리 업무인데 개좆같음 이거는 무조건 거르셈

3. 기타 육아휴직
복지관 특성상 육아휴직 자리가 많이 나오는데 이건 허들이 높지 않음

대신 계약 기간이 1년이나 그 이상인것을 하고, 언제라도 다른 정규직 자리가 나오면 이직할 준비를 해야함. 근무 중인 기관에서 정규직 자리가 나와도 전환은 어렵다고 보면 된다.



기타로 재가복지사업,사회교육(평생교육)이 노복에서 제일 빡센 파트라고 생각함. 재가복지는 통합사례관리+무료급식인데 아주 가끔 이걸 두 명이서 하는 경우가 잇음 그런곳은 괜찮음

궁금한거 달아도 귀찮아서 대답 못해줌

그리고 운전면허 없으면 제발 이거 먼저 따라 운전면허 없으면 사회복지사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