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직장에서 스타렉스를 
짧게는 20분 정도 거리부터 길게는 3시간 거리까지
약100번 정도 몰아보긴 했는데

- 후방 카메라 필수로 있어야함 없으면 땀삐질삐질흘림
- 주차하는데 30분 걸릴때도 있음
- 여기저기 잘 긁어먹음
- 네비 잘 못보고 헤맴 (30분 주행하면 길 세네번 잘못듬. 초행길 아니어도)
- 100번을 몰아도 차폭감? 차간거리 잘 모르는 것 같고 운전에 대한 감이 ㅈ도 없는건가 걱정됨

이거는 실운전 가능한 곳 지원하면 안되는 수준이겠지...?ㅠ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