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혐오로 하는 말이 아니고, 같은 여자쌤들한테 별의 별 다 태클을 걸음.


음식에 머리카락 들어가니까 머리 묶어라부터 시작해서

젊은 여자쌤이 가슴 까고 다닌 것도 아닌데 무슨 옷 단정하게 입으라는 둥.


일하는데 지장만 안가면 됐지 별 희안한걸로 태클 거는데

멀리서 보고 있으면 참 웃긴다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