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120명 정도에
사회복지사 나 포함 5명인데 한명은 내가 입사한 다음날그만두고 내 사수도 1월말까지 하고 그만둔다는데
이러면 총 3명 임 참고로 나빼고 2명도 신입이래.,
문제는 동이 9동에 1명이 3동씩 맡을거라하더라고
그럼 신입들이 1명당 40명 정도 맡는거랑
사수가 인수인계해주는 시간이 일주일 정도밖에안됨
이러면 제대로 배우지못하는데 어떡하지?
계속 다녀봐야되나 ?
어르신120명 정도에
사회복지사 나 포함 5명인데 한명은 내가 입사한 다음날그만두고 내 사수도 1월말까지 하고 그만둔다는데
이러면 총 3명 임 참고로 나빼고 2명도 신입이래.,
문제는 동이 9동에 1명이 3동씩 맡을거라하더라고
그럼 신입들이 1명당 40명 정도 맡는거랑
사수가 인수인계해주는 시간이 일주일 정도밖에안됨
이러면 제대로 배우지못하는데 어떡하지?
계속 다녀봐야되나 ?
제가 예전에 다녔던 요양원 규모와 비슷하네요. 지금 퇴사하는 직원들은 올해 건보 주관 시설 평가하기 싫어서 도망가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평가가 21년도에 비해서 지표 수정된 점이 많아요) 지금 어르신 성향이나 전체적인 원내 분위기 파악하기도 버거우실텐데 거기에 평가도 같이 준비해야하면 힘드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