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설이 너무 맘에 들어서 그러는뎅... 장애인들도 익숙해지니 편하고... 일도 능숙해지니 좋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너무 착해서 계속 다니고 싶은데..

너무 먼 미래 얘기지만 정년까지 다닐 수 있을까?

내 체력은 그정도까지 다닐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기관에서 팽당하진 않을지, 호봉괴물 싫어하는지, 이직은 어려울지 등에 대해서 생각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