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난이도를 따질 때 서류의 난이도만 따지면 개쉬운 게 맞음 서류가 어려운 건 정말 단 하나도 없음
근데 문제는 양은 많은데 그걸 적은 인원이 싹 다 처리해야 한다는 게 개씨발임
거기다 5인 미만 사업장일 가능성도 커서 보장 받아야 할 거 못 받는 것도 많고
사실 지아센 실무자 인원 생각하면 절대 꿀직장 아닐 거라고 유추하기 쉬울 법도 한데 희한하게 지아센 개꿀직장으로 아는 사람들 많더라
업무 난이도를 따질 때 서류의 난이도만 따지면 개쉬운 게 맞음 서류가 어려운 건 정말 단 하나도 없음
근데 문제는 양은 많은데 그걸 적은 인원이 싹 다 처리해야 한다는 게 개씨발임
거기다 5인 미만 사업장일 가능성도 커서 보장 받아야 할 거 못 받는 것도 많고
사실 지아센 실무자 인원 생각하면 절대 꿀직장 아닐 거라고 유추하기 쉬울 법도 한데 희한하게 지아센 개꿀직장으로 아는 사람들 많더라
꿀이라는 놈들 사람이 적으면 적을수록 일 몰려서 꿀일수가 없는데 대체 어떻게 그런 결론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가네 ㅋㅋㅋ
지아센은 그냥 애 돌보면 끝 아니노? 어려울 게 뭐가 있노? 이런 느낌이긴 함 ㅅㅂ 우리도 애 돌보는 거로 끝내면 얼마나 좋게
주 업무는 당연히 애보는건데 거기에 딸린 하나하나가 다 서류인데 주 업무만 보면 그렇게 보이겠지 ㅋㅋ 센터에 일은 어딜가나 똑같은데 사람이 적으면 사람당 일이 많아지고 사람이 많으면 일이 적게 들어가는데 이건 아예 생각도 안하나봄
사복 호봉제로 인건비 가이드라인 지켜서 받기는 함?
ㅇㅇ 그 정도도 안 지켜지는 건 아님
이건 그나마 다행이네ㅋㅋ 내가 일하던 재가복지센터는 가이드라인도 제대로 안지켜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