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에 직원들한테는 아무 보상이나 격려도 없고, 오히려 돈 걷어서 기관장 선물만 챙기는 곳… 이거 너무 불합리하지 않나요? 그냥 참고 다녀야 할지, 아니면 진짜 때려쳐야 할지 고민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