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는 여초직장
잘하면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10번중 1번 실수하면 노발대발할거 같은건
안봐도 비디오
여편내들 사이에 있는거 부터 기빨리고 피곤
계집들 태생자체가 언젠간 등뒤에서 칼꼽을 인성들이 100이면 80이라 길게 볼수있는 직장도 아님
늙은이,장애인 상대하는것도 피곤할건데 송영까지 하면 보호자새끼들 눈치까지 봐야 되고
호락호락한 직업은 절대아닐듯
보수가 좋은것도 아니고
차라리 그 희생정신 가득한 멘탈로 다른일찾아서 하는게 더 안낫냐?
사복보단 더 벌거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건 모르겠고 꼬투리잡는 보호자랑 엮이면..생각만해도 숨막힘...와...
다른건 다참아도 보호자가 무고하는거 이게 제일 트라우마 생김
데이케어 종사자로서 여초는 ㅅㅂ 거르라고 말하고 싶음 특히 40~50대 여자가 대부분인 기관.. 뒷담화에 천국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