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남자 복지관 경력 1년 6개월
이직하여 회사 다니는데 초봉 3900받고
지금은 1년좀 넘었는데 4100 받음
근데 일이 재미 없다.
내가 지금 뭐하나 싶기도 하고
복지쪽 다시 돌아가려는데
29살 괜찮음??
복지할 때는 여초라 여자들 치마바람 땜에 좀 빡칠 때
있긴해도 일이 재밌고 보람차고 그랬었는데 흐음,,
29살 남자 복지관 경력 1년 6개월
이직하여 회사 다니는데 초봉 3900받고
지금은 1년좀 넘었는데 4100 받음
근데 일이 재미 없다.
내가 지금 뭐하나 싶기도 하고
복지쪽 다시 돌아가려는데
29살 괜찮음??
복지할 때는 여초라 여자들 치마바람 땜에 좀 빡칠 때
있긴해도 일이 재밌고 보람차고 그랬었는데 흐음,,
뭔일하노
정신이 나갔구맘
그때 좋았지 이러면서 행복회로 돌리고 있네.. 그럼 왜 나갔음?? 나간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셈 복지쪽 돌아갈려면 면접 때 입 잘털어야 할듯 나갔다가 돌아온 사람 별로 탐탁치 않아하던데 특히 복지쪽은
야 정신차려라 가지마라 백퍼 후회한다
돌아오지 말아라
배가부르니 이상한 생각을 하는구나
이게 정답이. 글쓴이가 지금 그쪽에서 적응하고 자리잡으니까 등따시고 배불러서 저런 헛바람이 드는거임. 그러니까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아라
어딜가나 똑같다 뭐 좋아하는일이고 지랄이고 그냥 돈더주는데서해라 ㅋㅋㅋㅋ 일은걍일이고 그외 시간에서 행복을 찾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