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상사가 나한테 선생님은 일할때 열정적으로 일하는 것도 없고 새로운 일을 배워보고 싶어하는 것도 안보인다고 하면서 자기할 것만하고 의욕없이 일하는 것처럼 보인다는데..ㅋㅋㅋ 
누가봐도 많이 알면 알수록 나한테 떠넘길게 뻔하고 나만 노예처럼 일할게 많은 사복판에서 굳이 열정적으로 일할일이 있나..?

그리고 나가는거면 곱게 나가지 “선생님은 이일과 안맞아보이는거 같은데 다시한번 생각해봐”라고 말하는거는 뭐냐..

데이케어센터에서 근무하는 사람있으면 사회복지사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해야하는거임??

근무일찍 와달라해서 일찍오고 대체근무 군말없이 다해주고 “No”보단 ”Yes”로 거의 오분대기처럼 도와주는데 나보고 뭐 어떻게 있으란거임?? 말이 앞뒤가 ㅈㄴ 달라 ㅅ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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