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직설적으로 알려줄게

사복판은 일단 여남비율이 8대 2정도 된다


4년제대 나왔으면 무난히 1급붙을거고 그럼 추가스펙여부에따라 대도시 복지관갈지 지방 복지관갈지 갈리는거고


복지관이 그나마 사무실 책상 앞에서 의자 앉아 커피 빨면서 서류업무보는 나름 격식있게 일하는 곳이라서  


정신보건사회복지사나 공단 공무원이라는 복지관보다 상위가 있지만 이건 복지관가는거보단 빡세니까 적당히 이정도면 무시는 안받겠지 하고 가거나 목표하는게 복지관인 것이다


복지관은 급여를 가이드라인대로 받기도 하지


그 밑으로는 사회복지법인시설 생재랑 법인 아닌 일반 센터들이 있다

일반센터보다는 생재가 훨씬 대우는 낫다

생재도 일이 갈리는데 직책만 생재지 사무업무만 보는 생재도 있고(일 잘하거나 1급있는사람을 비교적 넣음)

직접 목욕시키고 대상인 케어해야 되는 생재가 대부분이긴 하다

이건 정신요양원같은 곳은 1급아니면 안뽑는곳도 있다고 하는데 그외에는 어짜피 자리가 잘나서 2급을 많이 뽑는다 2급이 많이 지원하기도 하고 말이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생재랑 일반센터는 급여 자체가 다르다


생재는 매년 갱신 인상되는 호봉제로 운영되는 가이드라인대로 급여가 나오므로 이새끼가 일을 잘하든 못하든 매년 꼬박꼬박 호봉이 오르고 지자체에서 주는 보조금으로 급여가 지급된다


반면 일반 센터는 그딴거 없다 그냥 요양보호사들이랑 그래도 차이를  준다고 한 10-20정도 더준다 호봉 그딴거 없다 센터 대표맘임


일반센터 직책만 국장이고  호봉 인정 못받고 월급 250받을래 아님 사화복지법인가서 생재해서 이보다 더받을래 뭐가 나은지는 상상에 맡긴다


이런걸 몰라서 사복따고 급여체계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걍 최저임금받으면서 일하고 사복은 가난하다 이런소리하는 인식 보면 마냥 그렇지도 않은데 생각이 들지만 굳이 어필은 안한다 


무튼 복지관 가면 여자가 정말 대부분이다

첫부분에서 언급한 그런 목적 부류인사람들이지


직책 못올라가고 관둬도 집안일하면 그만이거든


맞벌이해야되거나 정치질 밀려서 이직해야 될경우가 문제다


복지관에서 10년 넘게 일하면 사회복지법인 생재도 들어가기 어려워진다


이건 뭔소리냐면 급여는 어짜피 국가에서 나온다면서요? 를 넘어서 지자체도 받을수 있는 한정된 예산이라는게 있고 이를 토대로 신입은 몇호봉이상은 뽑지말라고 한다. 이미 다니고 있는데 줄지는 않으므로 한 10호봉 넘으면 복지관이든 생재든 말뚝박아야 된다 짤리면 안되니까 관리자샛기등 갑질에 예예하면서 걍 참아 호구가 되어간다.취급이  더러워도높은 호봉으로 인해 이직이 어렵다


무튼 복지관이나 생재도 마찬가지여서 여기는 아니다 싶으면 호봉낮을때 옮겨다녀야 한다 이직가능 안정빵은 4호봉 밑이고 높아질수록  다른곳 이직 어렵다.복지관에서 생재가는것도 그래. 복지관가는게 생재가는거보다 어렵지만 복지관 오래다니다 생재 못감(호봉높으면 안뽑아줌)


인맥 환경이 되면 직접 센터를 처리거나 그러한 배경이 없으면 센터들어가서 가이드라인대로 못받고 복지관다니던 급여보다 훨씬 덜받고 일할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지. 아님 자영업이나 공장가는거고


결론은 길게볼건지 짧게볼건지 생각해서 진로를 선택하는게 좋다


장기일하기 좋은곳

생재>복지관=노법인센터 


급여

복지관=생재>>>>>>노법인센터


경력오름에 따라 직책 올라야 되는 압박

복지관>>>>>>>생재=노법인센터


난 적당히 다니다 취집할거다

복지관>>>>>>생재>>>노법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