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직 필기 수석 합격 |
[ 공직자가 되기 전, 나의 직업은? ]
저는 20년도 서울시 사회복지직에 임용되어 약 9개월간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개인사정으로 대전으로 이사 온 후 전출이 불가하여 이번에 다시 시험을 보게 되었고 최종으로 합격하였습니다. 23년도 36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였고 1년간의 공부끝에 37살에 합격하였습니다. |
[ 박문각공무원온라인 선택 이유는? ]
사회복지학이 필수과목이 된 이후로 사회복지학 과목으로 유명한 선생님으로 어대훈 선생님을 알게되었고 수강신청 하게 되었습니다. |
[ 수험 생활 중 온라인 학습(인터넷 강의 등)의 장점 및 이유는? ]
저는 육아를 병행하면서 공부를 했기때문에 인터넷 강의가 현재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
[ 나만의 노하우 ]
8회독 이상 회독하였습니다. 또한 틈나는 시간을 이용해 집안일을 하면서 오디오로 계속해서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저와 같은 환경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구루미 캠스터디를 하면서 서로 의지도 되고 자극도 주면서 공부를 유지하였습니다 |
[ 박문각 공무원에서 가장 꼭 추천하고 싶은 교수님과 강의는? ]
저는 우선 어대훈 선생님 과목을 수강하였기 때문에 사회복지학 개론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대훈 선생님 덕분에 공무원 강의를 수강하면서 사회복지학 1급도 동시에 딸 수 있었습니다. 어대훈 선생님 강의는 많은 양을 중요도에 따라 강약조절하며 강의해 주셨고 덕분에 중요한 내용 위주로 계속 회독하여 고득점을 할 수 있었습니다. |
[ 학습 기간 및 방법 ]
저는 23년 3월부터 공부를 시작하였고 초반 6개월은 기본강의 수강 1회독과 기출강의 1회독을 완강하였습니다. 이후 3개월동안은 기출문제집을 최소 8회독 이상으로 연습하였습니다. 나머지 기간은 과목별 압축 요약본으로 지속적으로 회독하면서 모의고사를 통해 약점 파악 후 보완하였습니다. |
[ 공무원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 ]
저는 아기가 어린이집에 있는 동안에만 공부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공부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였고, 아기가 아픈날에는 공부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안일을 할 때나 아기를 재울때 한쪽에 이어폰을 낀채 음성으로만 강의를 들으며 공부시간을 확보하였습니다. |
[ 생활 관리법 ]
저는 보통 9시에 어린이집 등원 후 스터디 카페에서 9시 30분~16시 30분까지 공부를 하였고 아기를 재운 후 자택에서 22시 30분 ~ 24시까지 공부를 하였습니다. 되도록 규칙적인 스케줄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였고 주말에도 밤공부는 유지하였습니다. |
[ 과목별 학습 방법 ]
국어: 독해 지문은 매일 풀어서 독해력을 높이려고 노력하였고 문법은 기본강의 수강 후 기출문제 5회독 이상하였습니다. 이후 모의고사로 약점을 보완하였습니다. 영어: 독해 주 3회, 영어 단어 매일 공부하였고 문법은 기본강의 수강 후 기출 회독 5회독 이상 공부하였습니다. 이후 하프나 모의고사로 약점을 보완하였습니다. 한국사: 압축강의로 기본 강의 수강 후 기출문제 5회독 이상 돌렸고, 틈나는 시간을 활용하여 이어폰으로 테마별 압축 강의를 들었습니다. 행법, 사회복지학개론: 기본강의 수강 후 기출회독 8회독 이상, 요약집 5회독 이상, 법령특강등 테마 강의를 활용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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