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요양 하고있음. 지금은 1년정도 됐고 처음에 입사할때 차가 없어서 문제가 좀 있었는데

아무튼 지금은 잘 적응하면서 다니고 있음. 방문이 주 업무니까 외근나갈때 차비를 요청했더니 

나는 차가 없어서 차비지원이 없다. 그냥 사비로 다니는게 맞다고해서 바보같이 지금껏 다니고 있음.

이제와서 또 생각이 나는데 이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