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 지원에 대한 현타와 자존감 하락으로
4년 다니고 팀장 달기 전에 퇴사해버림
물론 다니면서 자격증 몇개 따놓고 건보공단 노렸는데 필기에서 개발림.
중고딩떄의 머리가 없어서 현실을 파악하고 사기업으로 전향하기 위해
실업급여 받으며 추가 자격증 공부와 함께 이력서 ㅈㄴ넣었는데 다 광탈하고 자격증도 한두문제 차이로 떨어지고 무기력해서 우울증 온 것 같다.
사복 경력 쳐주는 곳이 잘 없는 것 같음.
30대 초인데 공백기 생기는 중이고 미래가 막막하다.
탈사복 하려면 퇴사하지 말고 계속 이직 시도하면서 무조건 최종합격 된 이후에 퇴사해라...
다시 사회복지판으로 들어가야하나 생각 중이다.
너무나도 힘들어서
사회복지에 대한 미래를 그렸던 젊은 시절 자주 왔던 사복갤에나마 푸념해본다.
ncs 많이 어려움?
사람마다 다른 것 같음. 학창시절 국어 잘하고 평소 책읽는거 좋아하면 도움되는듯. 해석능력 좋고 분석 잘하고 암산이 빨라야 하는 것 같음
합격컷 대충 몇점중에 넌 몇점정도 나왔냐?
50 중후반인데 컷은 거의 모든 지역이 60넘는다
건보바라기들이 엄청 많고 컷도 점점 올라가고 필기 뚫는다고 하더라도 면접에서 말 ㅈㄴ잘하는 이갈고있는 경력직 여자들하고 겨뤄야한다. 그래서 현실파악함
인강 들었음?? 보통 거기 다니는 애들은 간호사 등등이여서 치열하더라
난 정신건강사복이고 정신건강복지센터 3년 팀원 2년 팀장 하다가 나와서 정신병원 근무중임. 이제서야 건보 준비좀 해보려고 하는중. 지금 한국사 공부하는데 이게 젤 쉬운자격증이라는데 넘 오랜만에 공부해서 이거마저 어렵게 느껴진다 ㅠㅠㅠ 그래도 이번 상반기 공고 안되더라도 경력이랑 자소서로 한 번 비벼보고 자격증 차근히 준비해나가려한다... 건보바라기들이 진짜 빡센 상대들이긴 하구나
자격증 뭐뭐있으신가요
사복1 컴활 adsp sqld 한국사 끝입니다.
자격증 보니까 개발쪽 하려고 하는거 같은데.. IT엔지니어 쪽으로 가라
개발 레드오션임
사복은 레드오션 아님? 말 앞뒤가 안맞잖음 걍 다 레드오션임
저 자격증들 건보갈때 기본적으로 따는것들임 ㅋㅋ
무슨 건보에서 adsp하고 sqld가 필요하냐
윗댓 맞음 요즘은 정량도 ㅈㄴ중요해서 건보가려는 애들이 따는 그나마 난이도 낮은 가산자격증들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