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 지원에 대한 현타와 자존감 하락으로

4년 다니고 팀장 달기 전에 퇴사해버림

물론 다니면서 자격증 몇개 따놓고 건보공단 노렸는데 필기에서 개발림.

중고딩떄의 머리가 없어서 현실을 파악하고 사기업으로 전향하기 위해

실업급여 받으며 추가 자격증 공부와 함께 이력서 ㅈㄴ넣었는데 다 광탈하고 자격증도 한두문제 차이로 떨어지고 무기력해서 우울증 온 것 같다.

사복 경력 쳐주는 곳이 잘 없는 것 같음.

30대 초인데 공백기 생기는 중이고 미래가 막막하다.

탈사복 하려면 퇴사하지 말고 계속 이직 시도하면서 무조건 최종합격 된 이후에 퇴사해라...

다시 사회복지판으로 들어가야하나 생각 중이다.

너무나도 힘들어서

사회복지에 대한 미래를 그렸던 젊은 시절 자주 왔던 사복갤에나마 푸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