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 기준으로 걸어서 넉넉하게 10~15분 걸리는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 연락이 왔는데 알바하느라 못받았거든


스팸, 보이싱피싱일수 있어서 연락처로 구글링해보니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쪽 연락처가 나오더라고,

어떤 회사인지 알아보더니 홈페이지는 있는데 관리라고 하기엔 민망한 수준이고, 


예산안 공고, 2차추경예산안, 결산서, 후원금 수입명세 및 사용결과보고, 이사회회의록 등 이런것만 꾸준히 올라오는데 

 

급여는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기준이고

수행업무는 기재되어 있지 않았더라고.

활동사진은 업로드 된게 없고 마지막으로 업로드된게 2020년도 후원금전달 뿐이거든, 그거빼고 장애인 활동사진을 보니까 발달, 지적, 자폐로 추정되는데


이런 곳은 보통 어떻게 생각해?

난이도는 빡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