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익을 위해서 다른사람을 해하거나 그런건 10억을 줘도 못하고
오히려 제가 손해보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제 스스로도 제가 그렇게 착한사람은 아닌것같거든요 .
아무튼 제가 착한아이증후군을 가지고 있어서 장애가진 분들이나 노인분들은 저를 엄청좋아하십니다.
근데 봉사말고는 만나고싶지가않아요 주변인들의 시선, 차별떄문이 절대 아니고
제가 원래 사람만나는걸 별루 안좋아하거든요. 사람도 별루 좋아하지도않습니다.
부모한테도 버림받았고 왕따도당한적도 있었고 10년지기는 돈빌려주니까 잠수탔고 그래서 인간을 혐오합니다.
하지만 혐오하는 인간들에게 봉사하는게 너무 재밌고 좋아서 사회복지사를 택해서 지금 대학교를 다니고있고요.
그래서 장애인분들이 만나자고하면 계속 거절하니까 그분들이 상처를 받더라고요 .
역시 내가 장애가 있으니까 피하는거구나 하면서요.
이럴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
그런갑다 하고 마음쓰지 마라
장애인들 걍 피해의식있고 아무나 잘해주면 찔러보는거라서 너 처럼 호구 느낌 나면 그렇게 들이댄다 조심해라
공과 사는 구분해야지 뭔ㅋㅋ
혐오한다는 것 치고 넘 마음이 여린 듯... 그들도 그러다 말텐데 너무 신경쓰지마